How We Work

설명하지 않습니다
먼저 만들어서 보여드립니다

대부분은 제안서를 먼저 냅니다. 저희는 귀사 자료로 동작하는 것을 먼저 만들어 보여드리고, 그걸 보신 뒤에 범위와 조건을 이야기합니다. 판단할 재료를 먼저 드리는 것이 서로에게 빠릅니다.

Process

세 단계로 진행합니다

01

만나서 듣습니다

  • 지금 어떤 일에 사람 손이 가장 많이 가는지 봅니다
  • 어떤 자료가 어디에 어떤 형태로 쌓여 있는지 확인합니다
  • 외부 반출이 가능한 자료와 불가능한 자료를 구분합니다
  • 저희가 팔 것이 없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02

귀사 자료로 만듭니다

  • 비밀유지계약을 맺은 뒤에 자료를 받습니다
  • 샘플이 아니라 실제 쓰시는 문서로 만듭니다
  • 제안서가 아니라 눌러볼 수 있는 것을 드립니다
  • 이 단계 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03

보고 판단하십니다

  • 직접 써 보시고 쓸만한지 정하십니다
  •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 그 다음에 범위·일정·조건을 이야기합니다

자료는 문의 폼으로 보내지 마십시오. 진단 후 비밀유지계약을 맺고 별도 경로로 받습니다.

What We Build

주로 만드는 것

업종보다 증상이 비슷합니다. 아래 세 가지에서 대부분 출발합니다.

01

사내 검색

  • 도면·매뉴얼·계약서·회의록을 한 곳에서 찾습니다
  • 파일명이 아니라 내용으로 찾습니다
  • 담당자가 바뀌어도 자료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02

응대 자동화

  • 고객 문의와 사내 문의에 문서 근거로 답합니다
  • 답변이 사람마다 달라지지 않습니다
  •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답하도록 만듭니다
03

문서 처리 자동화

  • 종이·PDF·이미지 속 내용을 꺼내 정리합니다
  • 견적서·사양서·교재를 사람이 다시 치지 않습니다
  • 옮기는 과정의 오타와 누락을 줄입니다

Environment

데이터가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곳에서 씁니다

외부망이 막힌 공공·금융·제조 환경을 전제로 만듭니다. 사내 서버나 사내 PC 안에서 동작하도록 구축하므로 내부 문서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01

사내망 안에서 동작

  • 사내 서버 또는 사내 PC에 설치합니다
  • 외부 서비스로 문서를 보내지 않습니다
02

특정 회사에 묶이지 않습니다

  • 쓰는 AI 엔진을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다
  • 한 곳의 가격 정책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03

정확도를 재서 보여드립니다

  • 느낌이 아니라 평가 지표로 확인합니다
  • 측정 조건을 함께 공개합니다

Get Started

먼저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자료를 주실 수 있는 기업에 한해 진행합니다. 30분 진단 통화부터 시작합니다.